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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t that Moment

2017. 8. 15(TUE) - 9. 8(FRI) 연장전시

​9월 4일 월요일은 휴관입니다.

 민준기, 신선애 작가의 "그 순간 - at that moment" 전시가 연희동 메이크갤러리에서 열린다. 두 작가는 과거의 풍경을 자신만의 내용과 형식으로 재조합, 조명하면서 캔버스에 표현하고 있다. 민준기 작가는 풍경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주축으로 작업이 이루어지며, 신선애 작가는 탈 일상적 낭만적인 풍경을 그리는 작업이다. 두 작업은 "그 순간"이라는 공통적인 시간적 개념을 끌어오고 있는데, 잔잔함과 명상적 분위기, 낭만적이고 감미로운 느낌을 관람자에게 전달하고 있다. 두 젊은 작가는 유희적으로 대상을 바라보고 자신의 관심사에 집중되어 감정의 요소를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 공통된 특징을 지닌다. 이번 전시는 두 작가의 기억과 추억에 대한 이야기이며, 두 작가의 흥미로운 재료기법을 선보인다.

​출품작품